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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쁜 사람이 천수를 누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같던 놈은 일찍 죽더라

천국이 있어야 한다
지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공평하다

Who's 처럼

?

guswlsdl1017@naver.com 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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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687
1639 고운 깃털처럼 결바람78 2018.10.22 4
1638 대가는 다양하지만 결바람78 2018.10.22 2
1637 우리 사랑하고 결바람78 2018.10.21 1
1636 빛 바랜 새구두 1 하심 2018.10.21 42
1635 어디메쯤 하심 2018.10.21 28
1634 슬픈 빗소리 1 하심 2018.10.21 30
1633 고독 하심 2018.10.21 16
1632 걷고 걸어서 1 하심 2018.10.21 25
1631 기다림 속으로 결바람78 2018.10.21 0
1630 단풍을 보고 결바람78 2018.10.20 1
1629 밤을 밝히고 결바람78 2018.10.19 2
1628 누군가 내게 사랑은 결바람78 2018.10.18 1
1627 돌아돌아 내게 결바람78 2018.10.18 1
1626 가슴 설레는 봄과 결바람78 2018.10.17 1
1625 바다의 너른 품에 결바람78 2018.10.16 1
1624 지고 말면 다시 결바람78 2018.10.16 4
1623 그림자를 돌아볼 때 1 여백99 2018.10.15 34
1622 겨울 없으면 결바람78 2018.10.15 3
1621 맑고 푸른 하늘에게 결바람78 2018.10.14 0
1620 구름은 심각한 결바람78 2018.1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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