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19
어제:
137
전체:
224,496

접속자현황

  • 1위. 靑雲
    17917점
  • 2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4081점
  • 4위. 후리지어
    13443점
  • 5위. 결바람78
    11485점
  • 6위. 농촌시인
    11469점
  • 7위. 키다리
    8930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송옥
    7615점
  • 10위. 은유시인
    7526점
  • 11위. 산들
    7490점
  • 12위. 예각
    3459점
  • 13위. 마사루
    3294점
  • 14위. 김류하
    3149점
  • 15위. 이쁜이
    2237점
  • 16위. 백합향
    2001점
  • 17위. 유성
    1740점
  • 18위. 풋사과
    1583점
  • 19위. 상록수
    1289점
  • 20위. 순귀
    1182점
2019.06.09 19:58

모란꽃 피면-손준혁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모란꽃 피면 -손준혁

꽃이 피는 따뜻한 봄이 온다

온기 가득  세상의 모든것들을

아름답게 행복하게 비춰주는

꽃의 계절이 왔다

내 님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다시 모란꽃  피면 돌아오겟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모란꽃은 핀다

사랑하는 임도떠났지만

꽃은 해맑은 모습으로 핀다

  • ?
    키다리 2019.06.11 12:25
    모란 ? 좋지요. 돌아보는 자욱마다 사연도 많은데 그래도 인생은 길지 않으니 고운 마음 지니고 살아 봅시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25
1701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유> 처럼 2019.04.19 40
1700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35
1699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30
1698 모순의 얼굴들 1 뻘건눈의토끼 2019.04.12 60
1697 쨍한날 있었던 인생이었는지 salt 2019.04.12 29
1696 세월속의 하루-나이 1 salt 2019.04.11 33
1695 나이와 요즘의 나 salt 2019.04.08 29
1694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168
1693 로보트 고치기 2 뻘건눈의토끼 2019.02.04 128
1692 희망 마황 2019.01.28 100
1691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 승주 2019.01.13 98
1690 한 마리의 갈매기 1 김도아 2019.01.09 55
1689 작은 오해 deskit 2019.01.07 39
1688 지구 공전 궤도 1 푸렝푸렝 2019.01.06 35
1687 두 가지의 의미 푸렝푸렝 2019.01.06 26
1686 루머 1 푸렝푸렝 2019.01.06 31
1685 공유의 시대 푸렝푸렝 2019.01.06 23
1684 하루의 세계일주 1 푸렝푸렝 2019.01.06 23
1683 네 시 1 claudia 2018.12.28 34
1682 화상 claudia 2018.12.28 28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0 Next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