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60
어제:
65
전체:
262,059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8945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613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140점
  • 8위. 엑셀
    9863점
  • 9위. 키다리
    9453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93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07.31 10:22

해후-손준혁

조회 수 71 추천 수 2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해후-손준혁
너를 기다리는
오랜 그리움이 내 마음속
한구석 덩그러니 남아있다

아직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해
밤낮 눈물로 하염없이 지세운다

너는 어디에 너는 어디로 가서
없는 것이냐 

외로운 내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던 
너의 빈자리 

너무 허전해 
아쉬움과 그리움 가득 찬
커피 한 모금 마시며
 
하염없이 기다린다
그 골목 카페에서
  • profile
    송옥 2016.08.13 11:31
    오늘은 나도 그리워하리라.
  • profile
    은유시인 2016.09.20 11:08
    그 골목 카페에 가면 농촌시인님을 뵐 수 있는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59
395 내 시의 정의 1 디케 2016.09.03 52
394 조약돌 2 디케 2016.09.03 36
393 두레박(Bucket) 1 키다리 2016.08.27 52
392 1 이하나뚜또 2016.08.26 26
391 살인 사건 1 이하나뚜또 2016.08.26 38
390 연분홍빛 꽃 1 이하나뚜또 2016.08.26 18
389 에메랄드 1 이하나뚜또 2016.08.26 31
388 2 이하나뚜또 2016.08.26 23
387 백일홍(애증) 2 화이 2016.08.21 53
386 청산-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8.14 58
385 휴지 3 뻘건눈의토끼 2016.08.05 85
384 망각-손준혁 3 농촌시인 2016.07.31 64
» 해후-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7.31 71
382 삶-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6.03 56
381 비를맞으며-손준혁 3 농촌시인 2016.06.03 33
380 파도-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5.28 51
379 새벽의기도-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5.28 59
378 꽃 처럼 3 심해속 2016.05.26 31
377 바오밥나무 2 사성 2016.05.22 63
376 나-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5.22 55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