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6
어제:
55
전체:
275,53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793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581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85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꽃과 비린내 그 둘을 품은 그대 나는 그대의 향기를 잊지 못하니 비린내를 풀풀 풍기며 꽃내음을 살랑 거리며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그날들을 그대와 내가 나누었던 그사랑들을 세월이 아무리 흘러 없어진다 하더라도 내가 비록 오롯이 솟아 있지 않더라도 나는 절대로 잊지 않으리오 또한 잊어선 안 되리란 것을 항상 상기하리다 고약한 냄새와 향기로운 내음은 나의 가슴속 심연 언저리에 항상 남아있을 뿐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13 소나기-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40
12 청산별곡-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49
11 다시 가난해진다면 외 3편 1 회유 2014.11.22 117
10 꿈을 극복하는 법 1 회유 2014.11.18 64
9 순간과 영원과 아름다움의 상관관계 1 등불감시자 2014.10.30 103
» 꽃과 비린내와 그녀의 상관성 1 등불감시자 2014.10.30 85
7 모기와 친구의 상관성 1 등불감시자 2014.10.30 129
6 태양의 하루 1 하루나 2014.10.30 70
5 너 참 예쁘다 했었지 1 file 햇콩 2014.10.16 375
4 시를 쓸 때 1 okahaok 2014.09.01 244
3 부뚜막에는 부뚜막귀신이 있다 file korean 2014.07.16 255
2 타임아일랜드 1 file korean 2014.07.16 193
1 황소 1 file korean 2014.07.16 325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