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1
어제:
55
전체:
278,784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986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91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9.23 17:58

오래된 연인같은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J8oRggb.jpg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또 생각해 봐도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같은 그리움밭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 속에

운명처럼 다가 온 그대

아무리 생각하고

 

오래된 연인같은 그대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그대가 있어 좋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혀 낯설지 않은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같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89
14 하늘과 결바람78 2018.08.13 0
13 유난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결바람78 2018.08.14 0
12 내가 너에게 해 줄 수 있는 모든것들 결바람78 2018.08.14 0
11 돌아오는 길마다 말하지 않은 결바람78 2018.08.14 0
10 무심으로 바라 볼 때 결바람78 2018.08.15 0
9 어두운 밤도 결바람78 2018.08.15 0
8 굳게 닫혀진 인간의 결바람78 2018.08.15 0
7 내 여기 기대앉음은 결바람78 2018.08.16 0
6 동네 머슴아들은 결바람78 2018.08.17 0
5 햇살에 곱게 피어난 결바람78 2018.08.17 0
4 그런 길은 없다 결바람78 2018.08.26 0
3 인간의 환상이 결바람78 2018.08.26 0
2 한두해 살다 결바람78 2018.09.14 0
1 사랑을 잃으면 결바람78 2018.09.16 0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