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8
어제:
46
전체:
259,538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7555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218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990점
  • 8위. 키다리
    9453점
  • 9위. 엑셀
    9176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7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101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를 바라보면-손준혁
너만 보면 온 세상이 아름다워
눈부신 너의 눈망울 달콤한
너의 입술

내 마음을 설레게 해
다정스러운 사랑스러운
너만 바라보아도
아니 너만 생각하여도 나는

오늘도 너를 바라보면 너무나
행복해 즐거워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8.07.15 23:56
    옛날어 스토커 이예진하고 키스하고 안고 만지던 추억이 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57
1780 갈대를 보며 결바람78 2018.06.14 0
1779 그런 이별 결바람78 2018.06.14 0
1778 우르들 가을은 눈의 계절 결바람78 2018.06.14 0
1777 우리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결바람78 2018.06.20 0
1776 하지만 가난으로 나는 결바람78 2018.06.17 0
1775 너를 만나러 가는 길 결바람78 2018.06.17 0
1774 가을이 주는 결바람78 2018.06.18 0
1773 그리고 내 마음은 마른 나뭇가지 결바람78 2018.06.18 0
1772 물처럼 투명한 꿈을 꿉니다 결바람78 2018.06.18 0
1771 우리 마음 속의 부채 결바람78 2018.06.18 0
1770 내 온몸 그대가 되어 우리는 결바람78 2018.06.18 0
1769 나는 바람속으로 결바람78 2018.06.18 0
1768 이제 강으로 와서 결바람78 2018.06.18 0
1767 홍초 꽃은 결바람78 2018.01.18 0
1766 오늘 하루 결바람78 2018.07.25 0
1765 바람에 실어보내니 결바람78 2018.07.24 0
1764 허기진 소리에 결바람78 2018.07.24 0
1763 누구나처럼 삶의 결바람78 2018.08.31 0
1762 거기 산 속에 젖어 든 봄은 결바람78 2018.01.15 0
1761 어떤 위험한 유영 결바람78 2018.01.15 0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