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
어제:
21
전체:
285,09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6278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77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02.06 17:20

참치찌개

조회 수 18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보글보글 찌글찌글 

어머니가 참치찌개를 끓인다. 

참치캔을 엎어놓고 

감자, 양파를 송송송 

똑똑똑똑 칼질에 

샤르륵 쓸어지네.

고추장을 질퍼덕 

된장을 얼퍼덕 

다시마도 뿌려뿌려 

까스는 최고 활활활활 

기다리면 찌개 완성 

우리입에 후루룩 후루룩 

하루일은 솔솔솔솔 

흘러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7
1833 너 참 예쁘다 했었지 1 file 햇콩 2014.10.16 393
1832 황소 1 file korean 2014.07.16 332
1831 부뚜막에는 부뚜막귀신이 있다 file korean 2014.07.16 283
1830 양초 2 윤도령 2015.02.25 266
1829 (무화과꽃필무렵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8.22 255
1828 시를 쓸 때 1 okahaok 2014.09.01 254
1827 우연과 인연과 운명 1 아무거나 2015.01.14 222
1826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213
1825 피를 마시는 새 1 뻘건눈의토끼 2015.04.07 212
1824 맴맴맴매앰-어몽 1 어몽 2015.02.05 208
1823 타임아일랜드 1 file korean 2014.07.16 200
1822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194
1821 내생에 봄날은 간다-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7 192
» 참치찌개 1 뻘건눈의토끼 2016.02.06 185
1819 연꽃 사랑 ^^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5.12.30 182
1818 방바닥 1 서쪽하늘 2015.06.21 174
1817 단풍나무 6 키다리 2016.12.17 160
1816 (젊은시절의 회상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159
1815 슬퍼도울지마요 농촌시인 2015.12.06 15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