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정은
by
결바람78
posted
Dec 24, 2017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늘높이 나신다면
그 날들의 다 하지 못한 꼬깃한 언어마저
눈부신 아픔으로
밝게 비추어 오시려나.
링크1
추천자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겨울하늘에 씌여진 편지
2
진경
2014.12.10 01:01
바닷가에서 - 정하나
1
fatalepink
2015.02.09 16:00
바다의눈물-손준혁
농촌시인
2015.08.07 21:19
저 혼자 깊어지는
결바람78
2018.08.31 02:59
그대가 있어 행복하다
결바람78
2018.07.16 05:43
환하게 웃는너-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09:41
새로움이란-손준혁
농촌시인
2015.02.03 17:06
향수
1
영철사랑
2015.02.22 23:04
안개꽃
1
이프
2015.02.11 00:02
바람이고 싶다 나는
결바람78
2018.09.06 22:20
지렁이의 꿈
1
키다리
2017.02.04 11:24
더러운 까마귀의 꿈
4
뻘건눈의토끼
2017.03.26 08:08
흰머리(1)
1
키다리
2017.06.07 18:27
나 그대를 사랑하는
결바람78
2018.09.23 20:26
천 년을 사랑하고도
결바람78
2018.07.21 13:57
그림자의 주인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3:12
나보다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14:37
세상에 못난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1
뻘건눈의토끼
2018.05.07 20:00
대동
1
서쪽하늘
2015.06.15 19:24
그림
1
운봉
2017.05.07 20:14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