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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22:40

폭포수-손준혁

조회 수 66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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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손준혁

시원히 흐르는 폭포수

힘차게 흐른다


요통치는 소리는 심장의

펌프소리처럼 들린다


나의 심정도 시원해질순없는가

속시원히 살아본적없다


인생은 지칠때 즐거울때 

다있다지만 


지금의 저폭포처럼 시원해지고

싶다


모든것을 다잊고  

깨끗이 정화시키고싶다


흐르는 저폭포수처럼


  • profile
    korean 2014.11.29 17:54
    이왕 폭포에 뛰어 들 거라면, 나이아가라 폭포에 뛰어들고 싶습니다.
    아마 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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