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9
어제:
79
전체:
256,702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6003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713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555점
  • 8위. 키다리
    9427점
  • 9위. 엑셀
    853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53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4.12.02 18:20

동숙의노래-손준혁

조회 수 65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동숙의노래-손준혁

너무그리운 당신  너무사랑한당신

그의 이름을 다시불러보내요

그의이름을새들도 반갑게맞아주내요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그대생각에

밤낮 지새우던 그추억과 시간들이


지난세월속에 묻어둔 마음속 응어리되어

내가슴속에 박혀버린 커다란 가시가되어

아파옵니다 


그대내게 돌아올수 없나요

이별에 대한 준비없이  

예고없이 가버린 당신이 밉지만

 

그대가 있어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그대내게 돌아와요 



그대 기다리는 한소녀 여인의 

품으로



  • profile
    korean 2014.12.10 23:02
    그 옛적 꽤나 유명했던 노래지요.
    제 18번 곡이기도 했구요.
    누가 불렀더라?
    저음가수...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8
1690 인생-손준혁 2 농촌시인 2019.06.09 68
1689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68
1688 방랑자-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1.24 67
1687 잘가요 5 불암산도토리 2016.04.30 67
1686 노변에 앉아 3 키다리 2016.10.09 67
1685 아빠 1 박아현 2018.01.21 67
1684 불씨 3 whalien 2018.02.07 67
1683 허름한 집 정원0178 2018.03.19 67
1682 광주의봄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6 66
1681 폭포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7 66
1680 시간-김윤아 유수 2015.01.31 66
1679 꽃-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2.09 66
1678 꼴찌 1 서쪽하늘 2015.06.17 66
1677 시험 전 날- 임진호 1 F+ 2015.10.21 66
1676 대지-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4.17 66
1675 김밥 3 커피카피코피 2016.03.17 66
1674 누가 당신을 보고 무모하다고 했던가! ^_^ 2 file 뻘건눈의토끼 2017.02.27 66
1673 한 마리의 갈매기 1 김도아 2019.01.09 66
1672 지쳐있는 삶을 이끌고 - 이하진 1 아리랑 2019.10.24 66
» 동숙의노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65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