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6
어제:
55
전체:
262,181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8991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644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140점
  • 8위. 엑셀
    9923점
  • 9위. 키다리
    9453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93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4.12.23 12:45

집-손준혁

조회 수 35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언제나 생각나는 곳

행복이 살아숨쉬는 곳

사람이 묻어나는 곳



밥 한숟가락 고기반찬 김치가

그리운 곳 


아이들 웃음소리가  끝입없는

즐거운곳


우리어머니 주름살이 가득한곳

나의 어릭적뛰놀던 앞마당의 그곳


집이 너무그립다

  • profile
    은유시인 2014.12.27 11:47
    요즘 세태는 집이란, 가정이란 울타리를 허물어버리길 주저하지 않습니다.
    대중 속의 고독이란 말이 그래서 생겨났나봅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은 그래도 가족이지요.
    가공되지 않은 사랑과 애틋함이 가족 간에는 넘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로 구성된 가정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로 짓눌린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줄 유일한 곳이 아닐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59
1775 계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61
» 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35
1773 설로(눈덮인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54
1772 야자열매-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80
1771 변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2
1770 삶-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20
1769 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36
1768 어묵-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43
1767 프랑스영화처럼-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45
1766 애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52
1765 인생-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23
1764 사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30
1763 이름삼행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74
1762 죽음-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59
1761 고향-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02 21
1760 방황-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02 54
1759 나에게 1 아무거나 2015.01.14 10
1758 잠들어가는 꿈 1 아무거나 2015.01.14 58
1757 정해진 바람 1 아무거나 2015.01.14 13
1756 걷다 2 아무거나 2015.01.14 1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