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6
어제:
55
전체:
262,181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8991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644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140점
  • 8위. 엑셀
    9923점
  • 9위. 키다리
    9453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93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4.12.26 20:26

삶-손준혁

조회 수 20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살다보면 힘들고 지친날 올거다

삶이란 드라마의 한장면 같다

인생의 희,노,애,락 담은 영화같다


그삶속에 우리는 살아간다

때론 지치고 때론 힘들어핮만

우리는 살아간다


내일의 희망 한줄기 소망이 있어

우리는 바란다  우리모두에서 

꿈이있기에



  • profile
    은유시인 2014.12.27 11:39
    사람들은 쓸데없는 것에 집착하고 또 쓰잘데 없는 일에 많은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죠.
    그것만 잘 조절해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즐겁게 잘 살 수 있을낀데...
    하긴 이런 말 하는 저 자신도 엉터리로 살아오고 있으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59
1775 계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61
1774 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35
1773 설로(눈덮인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54
1772 야자열매-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80
1771 변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2
» 삶-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20
1769 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36
1768 어묵-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43
1767 프랑스영화처럼-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45
1766 애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52
1765 인생-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23
1764 사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30
1763 이름삼행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74
1762 죽음-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59
1761 고향-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02 21
1760 방황-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02 54
1759 나에게 1 아무거나 2015.01.14 10
1758 잠들어가는 꿈 1 아무거나 2015.01.14 58
1757 정해진 바람 1 아무거나 2015.01.14 13
1756 걷다 2 아무거나 2015.01.14 1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