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61
어제:
91
전체:
264,723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0173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907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160점
  • 8위. 엑셀
    1049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3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5.08.07 21:20

항구의외침-손준혁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항구의외침

 

항구의 뱃고동과 갈매기소리에

심취한다

 

고향의 향과 생선비린내의추억

잊지못한다

 

젊은시절 뛰놀던 고향 바닷가

그대로 물결만 달리 흐른다

 

시원한 바다 물결에 내마음시원하다

세월이 변함에 변하지만

너는 그대로이구나

 

인생무상함과 자멸감은

끝없는 항로구나 길잃은 배는

항구 찾아 외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64
1773 항상 그래서 사랑이다 결바람78 2018.07.07 2
» 항구의외침-손준혁 농촌시인 2015.08.07 23
1771 항구의눈물-손준혁 1 농촌시인 2017.10.29 28
1770 함박같은 웃음이 결바람78 2018.07.18 0
1769 함께 걷기를 결바람78 2018.07.12 0
1768 할머니 와 리어카 1 청강시사랑 2016.11.05 59
1767 한줄기희망-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9 60
1766 한줄 시 1 悲無 2018.03.24 118
1765 한심한 빈 조개껍질의 울림 결바람78 2018.01.02 5
1764 한번더-손준혁 1 농촌시인 2017.08.19 16
1763 한번 떠나온 길은 결바람78 2018.09.01 0
1762 한반도 1 박수현 2018.01.20 19
1761 한때 살아봄직한 삶 결바람78 2018.02.19 0
1760 한두해 살다 결바람78 2018.09.14 0
1759 한낮의 고독에 대하여 결바람78 2017.12.27 1
1758 한가위 1 박희연 2016.10.05 15
1757 한-손준혁 농촌시인 2015.02.09 10
1756 한 해 홍차슈 2019.12.15 83
1755 한 줌 빛으로 남아 결바람78 2018.08.22 1
1754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한다면 결바람78 2018.06.20 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