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by 자리 posted Jan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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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너와 함께하고 싶어서

감추고포장하는것에 익숙해져버렸고 
잃버버리고말았다. 나를

잃어버릴수록 집착하였고  
너의 시선에 민감해졌다.  

너의시선으로 바라보는내가 익숙해진 지금, 
너와의 관계에서 가장 멀어져버리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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