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향
지금 이 몸이 땅에 스민다해도 눈물이 없어야하는데
나는 뭘 이렇게 주워모았을까
회향은 오늘도 내 눈물을 자아낸다
채종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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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시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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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 외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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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7 | 햇빛 머금은 달 | 시쓰나 | 2015.03.07 | 634 |
| 1846 | 해변가 외 4편 1 | 버섯순이 | 2014.11.14 | 496 |
| 1845 | 해, 바라기 외 4편 | 이펭귄 | 2014.12.07 | 582 |
| 1844 | 할아버지는 1 | 정순민 | 2019.02.01 | 507 |
| 1843 | 할매똥 1 | 자리 | 2019.02.01 | 558 |
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신다면 좋은 작품을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