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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리쓰 posted Mar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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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수십 년 전 배웠던 맞춤법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이

너무 어렵다.


수십 년을 다르게 살아온

당신과 나 사이도

다른점이 많아

어려워하는데


어찌 당신이 살아온 인생에

날 끼워 맞추려고만 하는가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라면

먼 미래를 함께 보고 있다면

내 모습에 당신을 채우려 말고


우리들이 사용하는 단어가 다르듯

문법에 어긋난 맞춤법을 고치듯

당신과 나, 우리 역시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점 하나하나

맞춰나가며

먼 미래를 바라보면 좋겠소.




이름; 김누리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 1338-6/201

연락; 010-8458-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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