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콘테스트

오늘:
9
어제:
49
전체:
284,07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5100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69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7.05.28 21:52

" 바람 1 "

조회 수 19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 들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누구는 시원하다, 누구는 왜 부냐 하지,


소리 소문없이 그저 지나가는

공기의 흐름일 뿐인데...



성명 : 김영민  이메일 : kel3142@naver.com  연락처 : 010-7473-3731

  • profile
    korean 2017.06.30 12:57
    잘 감상했습니다.
    열심히 습작을 거듭하다보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시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3 file korean 2014.07.16 4463
1873 <나무꾼>, <불안>, <달이 밝게 빛나는 밤>, <달>, <뚝 뚝> 1 정성 2019.01.06 19
1872 <아침 생선을 같이 먹는 밤> 1 박미기 2018.03.18 22
1871 <월간 문학 한국인 제 27회 창작 콘테스트> 시 부문 (기만 외 4편) 8.우주 2019.02.10 40
1870 <월간 문학 한국인 제 27회 창작 콘테스트> 시 부문 (몰락의 하루 외 4편) 1 juliasyk 2019.02.11 62
1869 <이브의 동산> 1 박미기 2018.03.18 15
1868 <코테스트 응모> 날개잃은 까마귀 외4편 1 I. 2019.02.08 25
1867 " 가진자와 못가진자.. " 2 구르미 2017.05.28 29
1866 " 구름 " 1 구르미 2017.05.28 11
» " 바람 1 " 1 구르미 2017.05.28 19
1864 " 바람 2 " 1 구르미 2017.05.28 22
1863 " 푸른 소나무 " 1 구르미 2017.05.28 19
1862 '내가 죽어가는 법' 외 2편 1 달해 2018.02.09 17
1861 '불이 꺼지면' 외 4편 5 태보 2017.11.17 63
1860 '사랑하는' 외 4편 마리오괴체 2015.02.01 128
1859 '이렇듯 삶은' 외 4편 송주 2015.02.03 200
1858 '자유' 외 4편 1 여리여리 2019.02.10 21
1857 '좋은 걸 어떻게 해' 외 4편 1 youngjoy 2016.07.15 67
1856 '흉터' 외 4편 엘오부히이 2015.02.05 176
1855 (4차 공모전 참여) 청춘, 슬픈 거세 외 다라암 2015.02.22 146
1854 (공모전) 저녁 외 4편 1 월봉 2019.02.09 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4 Next
/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