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차 창작콘테스트 시부문 회상 외 1편

by 토몰렌드 posted Feb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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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떨어지는 때


너는 말했다.


울지말라는 소리는 안해.

너가 하라고 해도 안할거야.

지금은 충분히 울어야 할 때니까.

자금 울지 않으면 한참동안 울지 못하니까

특히 눈물이 많은 너에겐 더.



아, 그렇구나

지금까지 눈이 매웠던건,


참았던 눈물을 계속 머금고 있어서야.





회상


하루는 금방 저물고,

내일은 다시 오겠지.


하지만 얘야, 너무 걱정하진 말거라.


지금까지 살아오고 지내온 것들이 추억이고,

과거는 미래의 소중한 추억이라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해도,

성공아닌 실패를 해도,

그것은 곧 미래의 자신의 추억이 될테니.

노력한것만으로도 빛나는 추억이 될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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