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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04:01

할매똥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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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똥

내새끼 왔니? 
반겨주던 당신은 어디에

내새끼 잘한다
토닥이던 당신은 어디에

당신은 어디가고 
덩그러니 

당신을 앗아간뒤
덩그러니 

걱정마소 할매
그래도 괜찮아.

  • profile
    korean 2019.02.28 19:54
    열심히 쓰셨습니다.
    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신다면 좋은 작품을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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