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외친다-손준혁
새벽부터 네가 그리워
그리워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쓰디쓴 술 한잔 가슴으로 마신다
차디찬 겨울의 냉기가 가슴으로 가득
파고들어 온다 이별의 아픔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슬프고 시린 나의 고독은
아직도 너를 향해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제발 더 이상
날 놓지 말아 줘
날 떠나지 말아 줘
제발 오늘도 이렇게 가슴으로
울고 외친다 너를 사랑해
가슴으로 외친다-손준혁
새벽부터 네가 그리워
그리워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쓰디쓴 술 한잔 가슴으로 마신다
차디찬 겨울의 냉기가 가슴으로 가득
파고들어 온다 이별의 아픔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슬프고 시린 나의 고독은
아직도 너를 향해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제발 더 이상
날 놓지 말아 줘
날 떠나지 말아 줘
제발 오늘도 이렇게 가슴으로
울고 외친다 너를 사랑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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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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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5983 |
| 1682 | 네 시 1 | claudia | 2018.12.28 | 431 |
| 1681 | 화상 | claudia | 2018.12.28 | 477 |
| 1680 | 어머니 1 | claudia | 2018.12.28 | 390 |
| 1679 | 가슴으로 외치는아픔-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8.12.24 | 487 |
| » | 가슴으로외쳐-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16 | 373 |
| 1677 | 이별의노래-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16 | 484 |
| 1676 | 기억 보다 아픈 상처-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16 | 303 |
| 1675 | 사과 1 | 토티톹당근 | 2018.12.12 | 388 |
| 1674 | 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12 | 308 |
| 1673 | 향수 1 | 백동하 | 2018.12.10 | 350 |
| 1672 | 커튼 1 | 백동하 | 2018.12.10 | 460 |
| 1671 | 노을 1 | 백동하 | 2018.12.10 | 369 |
| 1670 |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10 | 483 |
| 1669 | 달의 몰락(색빠진 달빛)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10 | 315 |
| 1668 | 멈춰버린 시간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10 | 435 |
| 1667 | 무뎌지다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10 | 322 |
| 1666 | 비가 오는 날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10 | 395 |
| 1665 | 식은 아스팔트위에서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10 | 380 |
| 1664 | 너라는 공모전 1 | 박현진 | 2018.12.09 | 368 |
| 1663 | 서로에게 향기가 된다 1 | dusimnjaung | 2018.12.09 | 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