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5
어제:
48
전체:
303,51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430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275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9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5.02.09 16:01

깨달음 1 - 정하나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더 많이 갖고 싶으나

그럴 수 없을 때

우리에게 왜 손이 두 개만 허락 되었는가

생각해보라

 

양 손 가득 무언가 들고 있을 때

누군가 다가와

아무리 좋은 것을 건네준다고 하여도

우리는 그것을 받을 수 없다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하나를 놓아야한다

누구나 똑같이 그러하다

두 개의 손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 ?
    농촌시인 2015.02.09 20:44
    욕심이 지나치면 가지지않은 자보다못한거겠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70
146 굳어버린 시간 소일 2015.02.22 34
145 주름살 소일 2015.02.22 38
144 착각에 빠진 청년이. 2 윤도령 2015.02.20 57
143 바닷가 이야기 1 bassliner 2015.02.18 87
142 거울 1 bassliner 2015.02.18 22
141 Sightless 1 bassliner 2015.02.18 15
140 몽상가 1 bassliner 2015.02.18 92
139 아이들에게 쓰는 편지 1 bassliner 2015.02.18 150
138 괜찮아 소녀1619 2015.02.15 69
137 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2.11 58
136 자아-손준혁 농촌시인 2015.02.11 19
135 안개꽃 1 이프 2015.02.11 56
134 오지 않는 발걸음 1 이프 2015.02.11 49
133 언젠가 1 이프 2015.02.10 43
132 달빛 2 이프 2015.02.10 54
131 사춘기 1 이프 2015.02.10 31
130 꽃-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2.09 71
129 2월 - 정하나 1 fatalepink 2015.02.09 39
128 깨달음 2 - 정하나 1 fatalepink 2015.02.09 29
» 깨달음 1 - 정하나 1 fatalepink 2015.02.09 26
Board Pagination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