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35
어제:
370
전체:
321,424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791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96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7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9.01.07 18:20

작은 오해

조회 수 61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날 위로할 수 있는 네가

날 좋은 사람으로 바꿀 수 있는 네가

같이만 있어도 행복한 네가 


작은 오해로


너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는 내가

너에게 쓰라린 말을 하는 내가

그 좋았던 날들은 그저 꿈일 뿐이라며


너에게 등을 돌려, 뒤 한번 돌아보지 않는 내가


되어버렸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90
1701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처럼 2019.04.19 112
1700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유> 처럼 2019.04.19 102
1699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89
1698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92
1697 모순의 얼굴들 1 뻘건눈의토끼 2019.04.12 122
1696 쨍한날 있었던 인생이었는지 salt 2019.04.12 54
1695 세월속의 하루-나이 1 salt 2019.04.11 75
1694 나이와 요즘의 나 salt 2019.04.08 61
1693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226
1692 로보트 고치기 2 뻘건눈의토끼 2019.02.04 155
1691 희망 마황 2019.01.28 152
1690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 승주 2019.01.13 128
1689 한 마리의 갈매기 1 김도아 2019.01.09 90
» 작은 오해 deskit 2019.01.07 61
1687 지구 공전 궤도 1 푸렝푸렝 2019.01.06 76
1686 두 가지의 의미 푸렝푸렝 2019.01.06 62
1685 루머 1 푸렝푸렝 2019.01.06 88
1684 공유의 시대 푸렝푸렝 2019.01.06 50
1683 하루의 세계일주 1 푸렝푸렝 2019.01.06 42
1682 네 시 1 claudia 2018.12.28 6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