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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0 23:47

작년의 바람 - 윤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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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바람

윤상훈

3월 초하루

꽃샘 시린 바람

콧등을 사르륵

스라리며 인사한다

작년 이맘때쯤

떨도록 미워했던 너를

이제는 맞을 수 있음을

싱그럽게 품을 수 있음을

감사한다

 

 

 

 

윤상훈

ysh_09@naver.com

010 436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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