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놈아!
어쩌란 말이냐
내 손이 뭐 강철이냐
너는 빗방울
욕망에 찌든 질투의 화신
왕들의 축제
결코 알 수 없는
결코 알고 싶지 않은
꿀맛이다
가장 더럽고 추한 모습이여
가면을 벗고 몸부림쳐 보라
내가 오른손으로 잡은 죽음으로
너를 또 한번 사랑해 주리라.
야! 이놈아!
어쩌란 말이냐
내 손이 뭐 강철이냐
너는 빗방울
욕망에 찌든 질투의 화신
왕들의 축제
결코 알 수 없는
결코 알고 싶지 않은
꿀맛이다
가장 더럽고 추한 모습이여
가면을 벗고 몸부림쳐 보라
내가 오른손으로 잡은 죽음으로
너를 또 한번 사랑해 주리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
admin | 2014.06.24 | 6005 |
| 302 | 겨울 나무 1 | 단감 | 2016.02.10 | 306 |
| 301 | 맹물 빨래 | 단감 | 2016.02.10 | 257 |
| 300 | 밤의 인상 2 | 단감 | 2016.02.10 | 309 |
| 299 | 참치찌개 1 | 뻘건눈의토끼 | 2016.02.06 | 371 |
| 298 | 바코드 2 | dhpark2876 | 2016.02.04 | 340 |
| 297 | 나는 봄에서 1 | 희선 | 2016.01.30 | 298 |
| 296 | 어머니 1 | 희선 | 2016.01.30 | 284 |
| 295 | 마지막 희망의 실 2 | 희선 | 2016.01.30 | 417 |
| 294 | 고진감래 1 | 희선 | 2016.01.30 | 309 |
| 293 | 마지막 인사 1 | 희선 | 2016.01.30 | 223 |
| 292 | 방랑자-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6.01.24 | 349 |
| 291 | 뿌러진 날개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1 | 299 |
| 290 | 거친 새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1 | 297 |
| 289 |
연꽃 사랑 ^^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0 | 440 |
| 288 | 그어떤무엇인가-손준혁 | 농촌시인 | 2015.12.13 | 215 |
| 287 | 시간 마법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343 |
| » | 코뿔소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361 |
| 285 | 살금 살금 - 한성욱 2 | 젤루 | 2015.12.07 | 397 |
| 284 | Lady & Gentleman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252 |
| 283 | Piano key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