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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눈이 맑음을 잃은 이유는
제대로 흐르지 못한 눈물이 고여
썩어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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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47
1709 말뿐인 인생 1 lovepraise 2019.05.21 36
1708 좌표 1 lovepraise 2019.05.21 21
1707 작약 1 밍밍 2019.05.10 40
1706 개미들의 우주 2 salt 2019.05.09 48
1705 나무와 나 1 salt 2019.04.29 51
1704 반의 반 평 내자리 salt 2019.04.29 36
1703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1 처럼 2019.04.19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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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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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모순의 얼굴들 1 뻘건눈의토끼 2019.04.12 60
1697 쨍한날 있었던 인생이었는지 salt 2019.04.12 29
1696 세월속의 하루-나이 1 salt 2019.04.11 34
1695 나이와 요즘의 나 salt 2019.04.08 29
1694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168
1693 로보트 고치기 2 뻘건눈의토끼 2019.02.04 128
1692 희망 마황 2019.01.28 100
1691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 승주 2019.01.13 98
1690 한 마리의 갈매기 1 김도아 2019.01.09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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