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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눈이 맑음을 잃은 이유는
제대로 흐르지 못한 눈물이 고여
썩어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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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8
1714 인생-손준혁 2 농촌시인 2019.06.09 85
1713 오늘의 나를 찾는다 1 salt 2019.06.04 80
1712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들... 토끼가... 1 뻘건눈의토끼 2019.05.28 94
1711 통일 1 lovepraise 2019.05.21 68
1710 어른이 된다는 건 1 lovepraise 2019.05.21 85
1709 봄의 추위를 맞으며 1 lovepraise 2019.05.21 55
1708 말뿐인 인생 1 lovepraise 2019.05.21 56
1707 좌표 1 lovepraise 2019.05.21 41
1706 작약 1 밍밍 2019.05.10 63
1705 개미들의 우주 2 salt 2019.05.09 68
1704 나무와 나 1 salt 2019.04.29 71
1703 반의 반 평 내자리 salt 2019.04.29 58
1702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1 처럼 2019.04.19 75
1701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처럼 2019.04.19 88
1700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유> 처럼 2019.04.19 70
1699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56
»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82
1697 모순의 얼굴들 1 뻘건눈의토끼 2019.04.12 78
1696 쨍한날 있었던 인생이었는지 salt 2019.04.12 43
1695 세월속의 하루-나이 1 salt 2019.04.11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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