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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눈이 맑음을 잃은 이유는
제대로 흐르지 못한 눈물이 고여
썩어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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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5573
1702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1 처럼 2019.04.19 482
1701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처럼 2019.04.19 427
1700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유> 처럼 2019.04.19 414
1699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398
»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424
1697 모순의 얼굴들 1 뻘건눈의토끼 2019.04.12 512
1696 쨍한날 있었던 인생이었는지 salt 2019.04.12 610
1695 세월속의 하루-나이 1 salt 2019.04.11 431
1694 나이와 요즘의 나 salt 2019.04.08 348
1693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508
1692 로보트 고치기 2 뻘건눈의토끼 2019.02.04 433
1691 희망 마황 2019.01.28 543
1690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 승주 2019.01.13 489
1689 한 마리의 갈매기 1 김도아 2019.01.09 534
1688 작은 오해 deskit 2019.01.07 460
1687 지구 공전 궤도 1 푸렝푸렝 2019.01.06 484
1686 두 가지의 의미 푸렝푸렝 2019.01.06 477
1685 루머 1 푸렝푸렝 2019.01.06 492
1684 공유의 시대 푸렝푸렝 2019.01.06 395
1683 하루의 세계일주 1 푸렝푸렝 2019.01.06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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