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개미같은 폭포가 떨어지는 작은 연못
바위들 밑에는 미꾸라지들이 더럽혀도
물위로는 연꽃들이 피어있다.
당신의 마음을 향해 물가위로 나의 사랑을 띄운다.
난 내 손으로 물을 쳐서 작을 파도를 보낸다.
그리고 난 당신이 부끄러워하는 연꽃처럼
살살 흔들리는 마음을 받는다.

여기는 개미같은 폭포가 떨어지는 작은 연못
바위들 밑에는 미꾸라지들이 더럽혀도
물위로는 연꽃들이 피어있다.
당신의 마음을 향해 물가위로 나의 사랑을 띄운다.
난 내 손으로 물을 쳐서 작을 파도를 보낸다.
그리고 난 당신이 부끄러워하는 연꽃처럼
살살 흔들리는 마음을 받는다.

나이 :33살 남자 돼지띠
취미: 장기, 농구, 스쿼시, 삼국지 게임..., 발라드 음악, crayon pop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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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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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6670 |
| 302 | 겨울 나무 1 | 단감 | 2016.02.10 | 425 |
| 301 | 맹물 빨래 | 단감 | 2016.02.10 | 370 |
| 300 | 밤의 인상 2 | 단감 | 2016.02.10 | 452 |
| 299 | 참치찌개 1 | 뻘건눈의토끼 | 2016.02.06 | 510 |
| 298 | 바코드 2 | dhpark2876 | 2016.02.04 | 487 |
| 297 | 나는 봄에서 1 | 희선 | 2016.01.30 | 419 |
| 296 | 어머니 1 | 희선 | 2016.01.30 | 409 |
| 295 | 마지막 희망의 실 2 | 희선 | 2016.01.30 | 565 |
| 294 | 고진감래 1 | 희선 | 2016.01.30 | 459 |
| 293 | 마지막 인사 1 | 희선 | 2016.01.30 | 346 |
| 292 | 방랑자-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6.01.24 | 518 |
| 291 | 뿌러진 날개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1 | 422 |
| 290 | 거친 새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1 | 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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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사랑 ^^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0 | 582 |
| 288 | 그어떤무엇인가-손준혁 | 농촌시인 | 2015.12.13 | 349 |
| 287 | 시간 마법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492 |
| 286 | 코뿔소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446 |
| 285 | 살금 살금 - 한성욱 2 | 젤루 | 2015.12.07 | 544 |
| 284 | Lady & Gentleman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383 |
| 283 | Piano key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