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
어제:
39
전체:
303,619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43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275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9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5.12.30 21:49

연꽃 사랑 ^^

조회 수 184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여기는 개미같은 폭포가 떨어지는 작은 연못

바위들 밑에는 미꾸라지들이 더럽혀도 

물위로는 연꽃들이 피어있다. 

당신의 마음을 향해 물가위로 나의 사랑을 띄운다. 

난 내 손으로 물을 쳐서 작을 파도를 보낸다. 

그리고 난 당신이 부끄러워하는 연꽃처럼 

살살 흔들리는 마음을 받는다. 

844cb1164310f297e2410433bcba1f39.jpg


Who's 뻘건눈의토끼

profile

나이 :33살 남자 돼지띠 

취미: 장기, 농구, 스쿼시, 삼국지 게임..., 발라드 음악, crayon pop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70
306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220
305 동행 1 유자몽 2016.02.14 41
304 좋은 건 1 단감 2016.02.10 35
303 낚시풍경 1 단감 2016.02.10 33
302 겨울 나무 1 단감 2016.02.10 68
301 맹물 빨래 단감 2016.02.10 49
300 밤의 인상 2 단감 2016.02.10 46
299 참치찌개 1 뻘건눈의토끼 2016.02.06 186
298 바코드 2 dhpark2876 2016.02.04 147
297 나는 봄에서 1 희선 2016.01.30 105
296 어머니 1 희선 2016.01.30 33
295 마지막 희망의 실 2 희선 2016.01.30 106
294 고진감래 1 희선 2016.01.30 39
293 마지막 인사 1 희선 2016.01.30 32
292 방랑자-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1.24 72
291 뿌러진 날개 1 뻘건눈의토끼 2015.12.31 106
290 거친 새 1 뻘건눈의토끼 2015.12.31 32
» 연꽃 사랑 ^^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5.12.30 184
288 그어떤무엇인가-손준혁 농촌시인 2015.12.13 35
287 시간 마법 - 한성욱 1 젤루 2015.12.07 140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