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손준혁
그대는 방랑자 갈 곳 잃은 방랑자
정처 없이 어디로 가는가
정처 없이 어디로 가는가
갈 곳 없이 정처 없이 .......떠도 내
우리의 인생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우리의 인생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 아무도 알 수 없는
아지랑이 같은 삶의 고단함
아지랑이 같은 삶의 고단함
한 잔의 술과 함께 깨끗이 씻어버리자
아니 마셔버리자
내일의 새 희망을 마시자
정처 없는 방랑생활 마치며
정처 없는 방랑생활 마치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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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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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5536 |
| 302 | 겨울 나무 1 | 단감 | 2016.02.10 | 253 |
| 301 | 맹물 빨래 | 단감 | 2016.02.10 | 214 |
| 300 | 밤의 인상 2 | 단감 | 2016.02.10 | 261 |
| 299 | 참치찌개 1 | 뻘건눈의토끼 | 2016.02.06 | 325 |
| 298 | 바코드 2 | dhpark2876 | 2016.02.04 | 291 |
| 297 | 나는 봄에서 1 | 희선 | 2016.01.30 | 259 |
| 296 | 어머니 1 | 희선 | 2016.01.30 | 229 |
| 295 | 마지막 희망의 실 2 | 희선 | 2016.01.30 | 361 |
| 294 | 고진감래 1 | 희선 | 2016.01.30 | 276 |
| 293 | 마지막 인사 1 | 희선 | 2016.01.30 | 176 |
| » | 방랑자-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6.01.24 | 299 |
| 291 | 뿌러진 날개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1 | 269 |
| 290 | 거친 새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1 | 262 |
| 289 |
연꽃 사랑 ^^
1 |
뻘건눈의토끼 | 2015.12.30 | 403 |
| 288 | 그어떤무엇인가-손준혁 | 농촌시인 | 2015.12.13 | 172 |
| 287 | 시간 마법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289 |
| 286 | 코뿔소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324 |
| 285 | 살금 살금 - 한성욱 2 | 젤루 | 2015.12.07 | 307 |
| 284 | Lady & Gentleman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209 |
| 283 | Piano key - 한성욱 1 | 젤루 | 2015.12.07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