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1
어제:
26
전체:
285,274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642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804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03.17 15:03

김밥

조회 수 66 추천 수 1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첫 소풍 그날을 기억한다.

3일을 설레며 기다렸던 날

고까옷 입어보며 준비하던 날

짝꿍과의 여행을 기대하던 날


빛바랜 사진만큼이나

세월이 흘러


그날의 장소도

그날의 추억도

희미해져 가지만


이제야 그리운 엄마표 김밥

이제야 알게 된 엄마의 사랑


오늘은 만큼은

어머니가 아닌

엄마를 느끼고 싶다.

  • ?
    농촌시인 2016.03.18 08:29
    김밤싸서 봄소풍가던 소싯적생각납니다 올해가벌써25내요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6.03.22 20:49
    마음이 봄을 맞이한것 같아요!
  • ?
    박희연 2016.10.05 15:02
    초등학교 첫 소풍때가 생각나네요 ㅋ 저도 올해 29입니다만 그때의 경험은 아련하네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9
334 사랑에 대한 고백 1 jangarm 2016.04.06 17
333 돌아선다 1 jangarm 2016.04.06 8
332 기다리는 마음 1 jangarm 2016.04.06 14
331 1 jangarm 2016.04.06 9
330 바람,바람-변다빈 1 다빈치 2016.04.04 43
329 나의 꿈-변다빈 1 다빈치 2016.04.04 40
328 하원차를 기다리며-변다빈 1 다빈치 2016.04.04 85
327 잎으로 담지 못한 꽃 1 글둥실 2016.03.30 49
326 동행-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8 37
325 1승 4패 1 커피카피코피 2016.03.17 54
324 All leave Young 1 커피카피코피 2016.03.17 30
323 사랑 1 커피카피코피 2016.03.17 65
» 김밥 3 커피카피코피 2016.03.17 66
321 시간이 멈춘 그곳 1 커피카피코피 2016.03.17 54
320 사애-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7 56
319 내생에 봄날은 간다-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7 192
318 삶의무게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3 39
317 빛-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3 48
316 산속사찰-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3 42
315 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3 8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