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5
어제:
31
전체:
285,325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649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80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04.17 11:35

대지-손준혁

조회 수 66 추천 수 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지-손준혁
드넓은 벌판을 
나 혼자 걷는다

고요한 적막이 흐르는
이곳 여기는

아무도 없는 인기척 없는 
아늑하고 조용한 곳

나를 위한 길인가?

나무들이 사시 철철
꽃 들도 기쁘게 나를 반겨주는

여기 이곳은 마음과 정신
육체적으로

모든 것이 온화 화게
아름답고 깨끗하게
숭고해지는 것인가?

정답은 대지만이 알고 있겠지?
그것만이 정답이겠지

대지는 오늘도 풀리지 않은 
답을 안고 고요히 잠든다
  • profile
    은유시인 2016.09.21 10:30
    대지는 어머니라하지요.
    그 너른 포용력으로 모든 것을 감싸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9
354 야광시계 3 불암산도토리 2016.04.30 101
353 타인-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4.30 13
352 가시 2 태풍 2016.04.25 34
351 봄날은 간다 2 돌머리 2016.04.24 14
350 섬-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4.24 13
349 마음-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4.24 25
348 돌멩이 3 아스 2016.04.23 27
» 대지-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4.17 66
346 아버지의바다-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4.17 61
345 사랑스러운 것들 3 려와 2016.04.10 39
344 두려움 2 려와 2016.04.10 22
343 목소리 2 려와 2016.04.10 16
342 괜찮다 2 려와 2016.04.10 20
341 오월의 장미 2 려와 2016.04.10 86
340 너가 요만했을 때 2 푸른질주 2016.04.07 55
339 인간 성장 2 푸른질주 2016.04.07 17
338 슬프겠다는 다짐 2 푸른질주 2016.04.07 13
337 나의 꿈길 2 푸른질주 2016.04.07 12
336 단지,그 자체 1 푸른질주 2016.04.07 17
335 1 jangarm 2016.04.06 14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