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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8 20:17

새벽의기도-손준혁

조회 수 60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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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기도-손준혁
고요한 밤의 적막이
저물고 맑은 새벽의 
아침을 맞는다

거짓과 타락 진실되지
못한 마음속

새벽의 아침들과 함께
저 멀리 씻겨가길 
기도한다


하나 나의 기도와 소망이 
그렇지 못하다면
나의 기도가 진심으로 
전해지지 못 해서 

아니 나의 나약하고 준비 덜된 
마음이겠지

이 밤의 기도가 차임
새벽의 간절한 기도가 되길

진실된 마음으로
간절한 소망으로
두 손 모아 외친다
  • profile
    은유시인 2016.09.20 11:12
    간절히 바라다보면 이루어진다는 옛말이 있지요.
    꼭 이루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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