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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너의 모습 -손준혁
시간이 지나갈수록 잊히는 
너의 모습은

문득 떠오르는 옛 추억과 기억들을 
생각나게 하고 
그 추억과 기억 속에서 나를 살게 한다

그렇게 그런 그리움의 향수처럼 
너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아니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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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9
1754 그리운꿈속의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14
1753 이미슬픈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10
1752 고백-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8
1751 다시그때처럼 돌아간다면-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8
1750 꽃피는 봄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9
1749 태양처럼 따뜻한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10
1748 내게로돌아오는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6
1747 그리운 너를 -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6
1746 그때처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12
1745 면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9
1744 매일그대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7
1743 비눗방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10
1742 메밀꽃-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11
1741 슬픈눈동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7
1740 또다시이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8
1739 그때우리는-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7
» 그리운너의모습-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7
1737 환하게 웃는너-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11
1736 우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5
1735 청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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