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5
어제:
38
전체:
286,712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8150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235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8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6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9.09.02 10:06

그때우리는-손준혁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때 우리는-손준혁
오랜만에 보는 너의 모습은
티 없이 맑은 눈망울 청아한
목소리 아직도 변함이 없다

사랑을 속삭이는 사랑을 
말하는 사랑을 원하는 
너의 너의 모습은

 언제나 늘 사랑스럽다
이제는 내 곁에 없어서


그것이 한없이 슬프지만
그때 우리는 그때 우리는 
어떤 사이였을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13
1754 그리운꿈속의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17
1753 이미슬픈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10
1752 고백-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8
1751 다시그때처럼 돌아간다면-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8
1750 꽃피는 봄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9
1749 태양처럼 따뜻한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10
1748 내게로돌아오는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6
1747 그리운 너를 -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6
1746 그때처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12
1745 면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9
1744 매일그대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7
1743 비눗방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10
1742 메밀꽃-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11
1741 슬픈눈동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7
1740 또다시이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4 8
» 그때우리는-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7
1738 그리운너의모습-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7
1737 환하게 웃는너-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12
1736 우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5
1735 청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2 1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