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는 말-손준혁
우리에게 주어진
아쉬움의 시간들이
그리움 가득 담아서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고 있어요
지나간 스쳐간 시간들 모두 잊히지 않았으면....
소중히 기억되고 추억할 수 있었으면.....
그렇게 마지막이란 말과 함께 이별을 말하고 있어요
우리는
마지막이라는 말-손준혁
우리에게 주어진
아쉬움의 시간들이
그리움 가득 담아서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고 있어요
지나간 스쳐간 시간들 모두 잊히지 않았으면....
소중히 기억되고 추억할 수 있었으면.....
그렇게 마지막이란 말과 함께 이별을 말하고 있어요
우리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
admin | 2014.06.24 | 5987 |
| 1762 |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12 | 422 |
| 1761 | 나보다 너를-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12 | 337 |
| 1760 | 너는 어디에-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12 | 455 |
| 1759 | 시들어버린꽃-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12 | 328 |
| 1758 | 너에게못다한편지-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12 | 369 |
| 1757 | 넝쿨처럼다가온당신-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332 |
| 1756 | 우리사랑은 그래요아직은-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317 |
| 1755 | 매일그대를보며-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322 |
| 1754 | 준비 안된 이별-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330 |
| 1753 | 비련-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431 |
| 1752 |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408 |
| 1751 | 빗속의여인-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277 |
| » | 마지막이라는말-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437 |
| 1749 | 그리운꿈속의당신-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9 | 257 |
| 1748 | 이미슬픈사랑-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7 | 276 |
| 1747 | 고백-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7 | 316 |
| 1746 | 다시그때처럼 돌아간다면-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7 | 299 |
| 1745 | 꽃피는 봄날-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7 | 308 |
| 1744 | 태양처럼 따뜻한사랑-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7 | 224 |
| 1743 | 내게로돌아오는길-손준혁 | 농촌시인 | 2019.09.07 | 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