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2
어제:
84
전체:
230,154

접속자현황

  • 1위. 靑雲
    18910점
  • 2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3위. 후리지어
    14994점
  • 4위. 뻘건눈의토끼
    14677점
  • 5위. 농촌시인
    11718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키다리
    9006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송옥
    7615점
  • 10위. 은유시인
    7526점
  • 11위. 산들
    7490점
  • 12위. 마사루
    4688점
  • 13위. 예각
    3459점
  • 14위. 김류하
    3149점
  • 15위. 이쁜이
    2237점
  • 16위. 백합향
    2001점
  • 17위. 유성
    1740점
  • 18위. 풋사과
    1628점
  • 19위. 상록수
    1289점
  • 20위. 순귀
    1182점
2019.09.14 09:50

구름-손준혁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구름-손준혁
하늘을 떠다니는 솜사탕
두둥실 떠다니는 동그라미 모양 과자

근심 없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어린아이처럼 해맑아

언제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구름

그런 구름 오늘도 내일도 보고 싶다
영원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66
1790 시 탁구치는 나와 너의 마음... 뻘건눈의토끼 2019.12.03 2
1789 나의세상 나의 등대 - 김예원 할수있다 2019.11.12 68
1788 保護者 - 김예원 할수있다 2019.11.12 39
1787 내 삶 속에 나타났다 - 김예원 할수있다 2019.11.12 37
1786 뻘건토끼 ^_^ 제발 그러지말아주세요... 2 뻘건눈의토끼 2019.11.04 45
1785 이미그대로있어요-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1.03 24
1784 지쳐있는 삶을 이끌고 - 이하진 1 아리랑 2019.10.24 39
1783 사랑은그렇게 찾아온다 1 농촌시인 2019.10.24 36
1782 기억너머의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0.21 26
1781 낙엽 2 soojeong 2019.10.13 43
1780 안녕,가을아 1 soojeong 2019.10.13 37
1779 屍 와 詩 Siva 2019.10.09 13
1778 별은 내가슴에-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0.08 28
1777 끝나버린이야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9 29
1776 그래도나는-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9 29
1775 멀어져간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28
» 구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24
1773 너와 나의 시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20
1772 별과 달 같은 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35
1771 그림자같은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 Next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