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0
어제:
59
전체:
247,155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1248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4위. 뻘건눈의토끼
    16572점
  • 5위. 농촌시인
    12021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9429점
  • 8위. 키다리
    9310점
  • 9위. 오드리
    8414점
  • 10위. 송옥
    7620점
  • 11위. 은유시인
    7516점
  • 12위. 산들
    7490점
  • 13위. 엑셀
    5929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244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9.10.13 19:22

안녕,가을아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벌써 1년에 반이 지나고 또 다른 계절인 가을이 왔네

넌 항상 나 모르는 사이에 왔다가

금방 다시 가버리고


나는 또 가을을 기다리기위해

기다림을 청한다

이번엔 또 언제쯤 오지? 라고 생각하면 

어느 순간 너는 내 옆에 와있네


너을 주변은 항상 붉거나 노랐게 변해있지

나는 언제 쯤 가을에게 안녕 이라는인사를 하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891
1782 사랑은그렇게 찾아온다 1 농촌시인 2019.10.24 73
1781 기억너머의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0.21 42
1780 낙엽 2 soojeong 2019.10.13 70
» 안녕,가을아 1 soojeong 2019.10.13 47
1778 屍 와 詩 Siva 2019.10.09 24
1777 별은 내가슴에-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0.08 43
1776 끝나버린이야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9 34
1775 그래도나는-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9 36
1774 멀어져간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35
1773 구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32
1772 너와 나의 시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25
1771 별과 달 같은 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42
1770 그림자같은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18
1769 나의연인-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21
1768 너를찾는이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8
1767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6 나보다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5 너는 어디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5
1764 시들어버린꽃-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8
1763 너에게못다한편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10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