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3
어제:
52
전체:
234,869

접속자현황

  • 1위. 靑雲
    18910점
  • 2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3위. 후리지어
    16549점
  • 4위. 뻘건눈의토끼
    14916점
  • 5위. 농촌시인
    11825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키다리
    9088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송옥
    7615점
  • 10위. 은유시인
    7526점
  • 11위. 산들
    7490점
  • 12위. 마사루
    5424점
  • 13위. 예각
    3459점
  • 14위. 김류하
    3149점
  • 15위. 백합향
    2280점
  • 16위. 이쁜이
    2237점
  • 17위. 유성
    1740점
  • 18위. 풋사과
    1688점
  • 19위. 상록수
    1289점
  • 20위. 순귀
    1182점
2019.12.09 19:33

단발머리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가 좋아하던 긴머리를

싹.뚝

잘라버렸다


나에게 긴머리가 잘 어울린다던

그의 목소리를 끊고 싶어서

싹.뚝

잘라버렸다


자르고나니 목 끝이 간질간질

자르고나니 눈 끝이 방울방울


추억과 인연을 끊고 싶었는데

그리움이 자라나는것 같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90
1793 사랑니가 있던 자리 jooha 2020.01.20 12
1792 한 해 홍차슈 2019.12.15 58
» 단발머리 cooing 2019.12.09 41
1790 시 탁구치는 나와 너의 마음... 2 뻘건눈의토끼 2019.12.03 48
1789 나의세상 나의 등대 - 김예원 할수있다 2019.11.12 90
1788 保護者 - 김예원 할수있다 2019.11.12 54
1787 내 삶 속에 나타났다 - 김예원 할수있다 2019.11.12 55
1786 뻘건토끼 ^_^ 제발 그러지말아주세요... 2 뻘건눈의토끼 2019.11.04 81
1785 이미그대로있어요-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1.03 44
1784 지쳐있는 삶을 이끌고 - 이하진 1 아리랑 2019.10.24 58
1783 사랑은그렇게 찾아온다 1 농촌시인 2019.10.24 65
1782 기억너머의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0.21 38
1781 낙엽 2 soojeong 2019.10.13 63
1780 안녕,가을아 1 soojeong 2019.10.13 43
1779 屍 와 詩 Siva 2019.10.09 23
1778 별은 내가슴에-손준혁 1 농촌시인 2019.10.08 41
1777 끝나버린이야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9 34
1776 그래도나는-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9 36
1775 멀어져간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34
1774 구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3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 Next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