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을
반듯한 직장 하나
내세울 만한
용기 하나 없이
세월은 흘러가는 것만
같아서 고개를 푹 숙인다
아름다운 여름 비
하늘은 곧 맑아지겠지만
오늘은 너무 많이 오는 걸
비 온 뒤에 하늘처럼
내 인생에도 무지개가
곧 그려지기를..
나의 한숨이 내 주변을
습하게 할지라도
날 피하지마세요
제 마음에도 무지개가
그려질 하늘은 있으니
내 마음속 푸른 하늘이여
노오랗게 흩뿌려질 때
나의 미소 맞이할 수 있겠니
행복한 노을
반듯한 직장 하나
내세울 만한
용기 하나 없이
세월은 흘러가는 것만
같아서 고개를 푹 숙인다
아름다운 여름 비
하늘은 곧 맑아지겠지만
오늘은 너무 많이 오는 걸
비 온 뒤에 하늘처럼
내 인생에도 무지개가
곧 그려지기를..
나의 한숨이 내 주변을
습하게 할지라도
날 피하지마세요
제 마음에도 무지개가
그려질 하늘은 있으니
내 마음속 푸른 하늘이여
노오랗게 흩뿌려질 때
나의 미소 맞이할 수 있겠니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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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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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6668 |
| 1822 | 웃음 많은 사람 1 | sehyuun | 2020.10.13 | 647 |
| 1821 | 해동 | 자주 | 2020.09.26 | 506 |
| 1820 |
늙는다는 것에 대하여 - 사계절 편 -
1 |
뿌리깊은나우믜열매 | 2020.07.27 | 492 |
| 1819 |
나의 어여쁜 개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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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우믜열매 | 2020.07.27 | 447 |
| 1818 |
달콤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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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우믜열매 | 2020.07.27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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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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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우믜열매 | 2020.07.27 | 567 |
| 1816 |
사랑은 아픈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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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우믜열매 | 2020.07.27 | 525 |
| 1815 | 자연속의 나 2 | salt | 2020.06.05 | 750 |
| 1814 | 노숙자 | 청도 | 2020.06.01 | 434 |
| 1813 | 소방관 | 청도 | 2020.06.01 | 485 |
| 1812 | 호텔 | 청도 | 2020.06.01 | 459 |
| 1811 | 비 오는 날이 좋다 1 | salt | 2020.05.15 | 467 |
| 1810 | 인생의 시작과 끝 | salt | 2020.05.13 | 434 |
| 1809 | 날마다 다른 하루 2 | salt | 2020.05.11 | 487 |
| 1808 |
[고양이디카시] 대문 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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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세탁연구소 | 2020.05.07 | 654 |
| 1807 |
[고양이디카시] 반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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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세탁연구소 | 2020.05.07 | 494 |
| 1806 |
[고양이디카시] 도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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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세탁연구소 | 2020.05.03 | 399 |
| 1805 | 이제는 너를-손준혁 | 농촌시인 | 2020.04.26 | 423 |
| 1804 | 비슷하지만 다른, | 휘끼 | 2020.04.26 | 623 |
| 1803 | 중얼거리다 | 휘끼 | 2020.04.26 | 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