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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20:03

나무가 자랄때...

조회 수 8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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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홀로 서서 떠나보냈지

너의 바램들은 바람되어

메아리되어 멤돌고

알고 있었지 홀로 온것 처럼 홀로

나무는 자랐지

영원히 기억에 남아

나무는 자라고 자랐지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21.02.26 21:06
    단순하면서도 말없는 겨울의 나무를 표현한것 같네요... 봄에 다시 필 꽃도 시로 써보세요.. 토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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