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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마름이 깊은 사랑의 슬픔이여.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나에게 사랑의 모마름으로
고독과 고통과 괴로움을 주는 그대여.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그대여, 외로움 속에 그리움으로
방황하게 만든 그대여.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그대에게 나와 같은 길을
보여 주고 싶었는데...
그대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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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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