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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20:16

불빛-손준혁

조회 수 26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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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손준혁
슬픈 밤 홀로 등대를 바라보다
잠이 든다

외로움 가득 가슴에 묻고 
슬픔의 눈물을 뒤로한 채

애써 흐르는 눈물을 
손바닥에 가려보지만
흐르는 눈물을 주채할 수 없다

내 마음속 가득 

희미한 불빛 사이로 삶의 
의미가 삶의 흔적이 스친다

오늘도  내일도 그곳에서
그대 머문 그 자리를 바라보면서

  • ?
    키다리 2017.08.15 11:57
    풍부한 감정 밝은 불빛으로 비춰 봅시다...희망 있습니다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7.08.23 17:31
    등대생각하니까 오징어 잡이 배가 생각납니다. 쏘주한잔에 오징어 육포 먹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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