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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2:40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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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얗게 눈부시던 사랑이
새까맣게 타버린 아픔이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색깔들을 거쳐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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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5987
622 빗물에 젖어가는 날 결바람78 2018.01.13 144
621 꽃씨 결바람78 2018.01.13 150
» 색깔 아구몬 2018.01.13 371
619 쉼표 아구몬 2018.01.13 232
618 눈 내리는 날 가로등 불빛을 바라보며 아구몬 2018.01.13 240
617 어제와 오늘은 하루 차이, 그 속에 난 하루살이 아구몬 2018.01.13 278
616 우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결바람78 2018.01.13 197
615 때 아닌 이슬은 왜? 결바람78 2018.01.13 139
614 아름다운 이별 결바람78 2018.01.12 157
613 바다 빛 1 어떤하루 2018.01.11 215
612 안개 결바람78 2018.01.11 148
611 이제 잠에서 깨어라 결바람78 2018.01.10 129
610 우리네 바람이물어다주는세상 결바람78 2018.01.10 137
609 우리네 욕심 결바람78 2018.01.10 134
608 송홧가루 날리는 오월, 밤 안개 혼자..., 결바람78 2018.01.09 108
607 행복한 고독 그리고 외로움 결바람78 2018.01.08 246
606 전설같은 바람이 일었다 결바람78 2018.01.08 127
605 봄날의 등 꽃잎 이야기 결바람78 2018.01.08 166
604 낭만과고독-손준혁 1 농촌시인 2018.01.08 281
603 먼 산은 그러하더라 결바람78 2018.01.08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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