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얗게 눈부시던 사랑이
새까맣게 타버린 아픔이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색깔들을 거쳐갔을까
새하얗게 눈부시던 사랑이
새까맣게 타버린 아픔이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색깔들을 거쳐갔을까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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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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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5987 |
| 622 | 빗물에 젖어가는 날 | 결바람78 | 2018.01.13 | 144 |
| 621 | 꽃씨 | 결바람78 | 2018.01.13 | 150 |
| » | 색깔 | 아구몬 | 2018.01.13 | 371 |
| 619 | 쉼표 | 아구몬 | 2018.01.13 | 232 |
| 618 | 눈 내리는 날 가로등 불빛을 바라보며 | 아구몬 | 2018.01.13 | 240 |
| 617 | 어제와 오늘은 하루 차이, 그 속에 난 하루살이 | 아구몬 | 2018.01.13 | 278 |
| 616 | 우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 결바람78 | 2018.01.13 | 197 |
| 615 | 때 아닌 이슬은 왜? | 결바람78 | 2018.01.13 | 139 |
| 614 | 아름다운 이별 | 결바람78 | 2018.01.12 | 157 |
| 613 | 바다 빛 1 | 어떤하루 | 2018.01.11 | 215 |
| 612 | 안개 | 결바람78 | 2018.01.11 | 148 |
| 611 | 이제 잠에서 깨어라 | 결바람78 | 2018.01.10 | 129 |
| 610 | 우리네 바람이물어다주는세상 | 결바람78 | 2018.01.10 | 137 |
| 609 | 우리네 욕심 | 결바람78 | 2018.01.10 | 134 |
| 608 | 송홧가루 날리는 오월, 밤 안개 혼자..., | 결바람78 | 2018.01.09 | 108 |
| 607 | 행복한 고독 그리고 외로움 | 결바람78 | 2018.01.08 | 246 |
| 606 | 전설같은 바람이 일었다 | 결바람78 | 2018.01.08 | 127 |
| 605 | 봄날의 등 꽃잎 이야기 | 결바람78 | 2018.01.08 | 166 |
| 604 | 낭만과고독-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8.01.08 | 281 |
| 603 | 먼 산은 그러하더라 | 결바람78 | 2018.01.08 |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