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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1:15

자생-손준혁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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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손준혁
자연의 순리대로 섭리대로
흘러가는 강물 같은 세월아

바람 잘 낮 없는 인생아 
지금 와 되돌아보니 후회 없는 듯
간절한 마음  한가득 담은 소망하나
항상 기억해주길
모든 일 모든 것이

결국 나 스스로 변하며 배우며
돌아 보는 것 그것이 인생인 것을
자연의 이치인 것을
  • ?
    키다리 2018.01.27 13:47
    빗속에 트는 싹처럼..좋은 날이..만들어 질 것입니다,,구원 투수가 안겨주는 승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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