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27
어제:
331
전체:
312,53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717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31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4.12.10 20:00

지나친공간-손준혁

조회 수 47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나친공간은 이미 지나간시간

지나간세월


새로운 공간은 새로운 시간과

세월



아쉬움과 회환은

물밀듯이  스쳐지나간다


세월의무상함에 

아쉬움만 남기고

  • profile
    korean 2014.12.10 22:49
    세월의 무상함은 나이 들수록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아~!
    그 옛날이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84
66 삶-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20
65 변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2
64 야자열매-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80
63 설로(눈덮인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58
62 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36
61 계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62
60 사무친 그리움-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0 57
59 유린-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0 38
58 한줄기희망-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9 61
57 사랑의미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42
56 성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28
55 사랑의향기-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38
54 눈보라-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41
53 행복열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23
52 설국-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19
» 지나친공간-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0 47
50 그리움때문이란-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0 51
49 아버지의어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0 58
48 어머니손-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0 33
47 겨울하늘에 씌여진 편지 2 진경 2014.12.10 56
Board Pagination Prev 1 ... 84 85 86 87 88 89 90 91 92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