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만큼
깊고도 깊은 눈이
조용한 말투로
나에게 말을 걸더라
사랑한다고
바다만큼
깊고도 깊은 눈이
조용한 말투로
나에게 말을 걸더라
사랑한다고
안녕하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
admin | 2014.06.24 | 5573 |
| 802 | 나를 키우는 말은 | 결바람78 | 2018.03.22 | 103 |
| 801 | 우리 어메와 산고양이 | 결바람78 | 2018.03.21 | 123 |
| 800 | 나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 결바람78 | 2018.03.21 | 115 |
| 799 | 아름다운 겨울 등산 | 결바람78 | 2018.03.21 | 109 |
| 798 | 외로운 님이여,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결바람78 | 2018.03.20 | 168 |
| 797 | 문득 창 밖을 바라보며 | 결바람78 | 2018.03.19 | 114 |
| » | 진실된 바다 | 운동장 | 2018.03.19 | 311 |
| 795 | 허름한 집 | 정원0178 | 2018.03.19 | 363 |
| 794 | 우리의 겨울꽃시계 | 결바람78 | 2018.03.18 | 134 |
| 793 | 강가에 앉아 우리 | 결바람78 | 2018.03.18 | 130 |
| 792 | 꿈 해몽 | 결바람78 | 2018.03.17 | 95 |
| 791 | 후 그날 새벽에 | 결바람78 | 2018.03.17 | 179 |
| 790 | 산 같은 사랑 | 결바람78 | 2018.03.16 | 123 |
| 789 | 하늘의 통곡으로 | 결바람78 | 2018.03.16 | 151 |
| 788 | 유언이 필요없는 이유 | 뜰안 | 2018.03.15 | 306 |
| 787 | 그대 내 영혼의 자유와 기쁨은 어디에 | 결바람78 | 2018.03.15 | 128 |
| 786 | 여기 연을 날리며 | 결바람78 | 2018.03.15 | 171 |
| 785 | 강물의 상념 | 결바람78 | 2018.03.15 | 138 |
| 784 | 외로운 집시의 노래 | 결바람78 | 2018.03.15 | 146 |
| 783 | 이젠 눈 녹으면 봄은 오나 | 결바람78 | 2018.03.14 |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