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덧 소리는 별이 되고
우리는 밤하늘이 되어
그 소리를 담고 있다
가슴 아득한 곳에

오느덧 소리는 별이 되고
우리는 밤하늘이 되어
그 소리를 담고 있다
가슴 아득한 곳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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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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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6668 |
| 822 | 어두운 밤에 | 결바람78 | 2018.03.29 | 267 |
| 821 | 저 하늘 | 결바람78 | 2018.03.28 | 284 |
| 820 | 날개 | 결바람78 | 2018.03.28 | 341 |
| 819 | 비 오는 날 | 결바람78 | 2018.03.28 | 297 |
| 818 | 외로운 눈 | 결바람78 | 2018.03.28 | 269 |
| 817 | 외로운 들국화 | 결바람78 | 2018.03.28 | 283 |
| 816 | 땅을 가지고 싶은맘 | 결바람78 | 2018.03.28 | 272 |
| 815 |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에서 | 결바람78 | 2018.03.27 | 272 |
| 814 | 나의 감사하는 마음은 | 결바람78 | 2018.03.26 | 298 |
| 813 | 나의 뒷자리 | 결바람78 | 2018.03.26 | 264 |
| 812 | 그 섬에가면 | 결바람78 | 2018.03.26 | 292 |
| 811 | 나의 뒷자리 | 결바람78 | 2018.03.24 | 241 |
| 810 | 흔들리며 피는 꽃에는 | 결바람78 | 2018.03.24 | 325 |
| 809 | 한줄 시 1 | 悲無 | 2018.03.24 | 428 |
| » | 얕은 구름 | 결바람78 | 2018.03.24 | 347 |
| 807 | 그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결바람78 | 2018.03.24 | 169 |
| 806 | 우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결바람78 | 2018.03.24 | 1808 |
| 805 | 고독과 외로움이 있습니다 | 결바람78 | 2018.03.24 | 327 |
| 804 | 질투는 나의 힘 | 결바람78 | 2018.03.24 | 287 |
| 803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우리 | 결바람78 | 2018.03.23 | 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