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계획서를 만들었나를.
그리고 이제 난 안다.
그 또다른 계획서가
나에게는 최상의 것이었음을.

나를 위한 계획서를 만들었나를.
그리고 이제 난 안다.
그 또다른 계획서가
나에게는 최상의 것이었음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
admin | 2014.06.24 | 6767 |
| 842 | 우리 마음의 평화 | 결바람78 | 2018.04.02 | 270 |
| 841 | 마음이 근본 | 결바람78 | 2018.04.02 | 306 |
| 840 | 우리가 늙었을 때 | 결바람78 | 2018.04.02 | 322 |
| 839 | 어떤 17세기 수녀의 기도 | 결바람78 | 2018.04.02 | 304 |
| 838 | 인디언 기도문 | 결바람78 | 2018.04.02 | 346 |
| 837 | 당신의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 | 결바람78 | 2018.04.01 | 251 |
| 836 | 두 사람 | 결바람78 | 2018.03.31 | 332 |
| 835 | 우리들 죽기 전에 꼭 해볼 일들 | 결바람78 | 2018.03.31 | 246 |
| » | 나의 인생의 계획 | 결바람78 | 2018.03.31 | 230 |
| 833 | 옛날 그런 길은 없다 | 결바람78 | 2018.03.31 | 252 |
| 832 | 어떤 고독은 정직하다. | 결바람78 | 2018.03.31 | 297 |
| 831 | 내가 바다로 나가는 이유 | 결바람78 | 2018.03.31 | 257 |
| 830 | 정전이 된 날 저녁의 삽화 | 결바람78 | 2018.03.30 | 332 |
| 829 | 바람만이 알고 있지 | 결바람78 | 2018.03.30 | 266 |
| 828 | 비록 푸른것만이 아니다 | 결바람78 | 2018.03.30 | 329 |
| 827 | 우리의 다짐 | 결바람78 | 2018.03.30 | 354 |
| 826 | 마음이 가난한 자의 노래 | 결바람78 | 2018.03.30 | 271 |
| 825 | 우리 창에서 사는 새 | 결바람78 | 2018.03.29 | 306 |
| 824 | 먼산을 보며 | 결바람78 | 2018.03.29 | 336 |
| 823 | 빛속에서 | 결바람78 | 2018.03.29 | 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