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 없는 마음을 당신께 드리는
것으로 행복해 하렵니다.
당신의 옷깃조차 적시지 못하는
가랑비 같은 마음일지라도.....

보잘것 없는 마음을 당신께 드리는
것으로 행복해 하렵니다.
당신의 옷깃조차 적시지 못하는
가랑비 같은 마음일지라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
admin | 2014.06.24 | 5556 |
| 1122 | 우리 잊어야 할 사람 | 결바람78 | 2018.07.03 | 376 |
| 1121 | 삶이 힘들다고 느낄 때 | 결바람78 | 2018.07.02 | 210 |
| 1120 | 그리고 비가 와서 좋은 날 | 결바람78 | 2018.07.02 | 195 |
| 1119 | 아 그런 사람이 있어요 | 결바람78 | 2018.07.02 | 150 |
| 1118 | 그대 멀리 있기 | 결바람78 | 2018.07.01 | 129 |
| 1117 | 그대 힘들고 지칠 때 | 결바람78 | 2018.07.01 | 116 |
| 1116 | 그날 차 한잔의 여유 | 결바람78 | 2018.07.01 | 120 |
| 1115 | 너에게 묻는다 | 결바람78 | 2018.07.01 | 149 |
| 1114 | 그의 침묵의 시간 | 결바람78 | 2018.06.30 | 158 |
| 1113 | 나의 그대의 향기 | 결바람78 | 2018.06.30 | 118 |
| 1112 | 바람 시초 | 결바람78 | 2018.06.29 | 159 |
| 1111 | 여백이 있는 날 | 결바람78 | 2018.06.29 | 333 |
| 1110 | 그것이 걱정입니다 우리는 | 결바람78 | 2018.06.29 | 162 |
| 1109 | 언제쯤이나 나는 | 결바람78 | 2018.06.28 | 151 |
| 1108 | 내 오래 된 그녀 | 결바람78 | 2018.06.28 | 195 |
| 1107 | 내 소망 하나에 | 결바람78 | 2018.06.28 | 172 |
| 1106 | 너는 날렵하고 청순하여 그는 | 결바람78 | 2018.06.28 | 153 |
| 1105 | 사랑안에 | 결바람78 | 2018.06.27 | 154 |
| » | 작은 사람의 사랑 | 결바람78 | 2018.06.27 | 276 |
| 1103 | 나 그대 곁에서 | 결바람78 | 2018.06.27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