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3
어제:
72
전체:
259,64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7615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228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995점
  • 8위. 키다리
    9453점
  • 9위. 엑셀
    9176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7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101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를 바라보면-손준혁
너만 보면 온 세상이 아름다워
눈부신 너의 눈망울 달콤한
너의 입술

내 마음을 설레게 해
다정스러운 사랑스러운
너만 바라보아도
아니 너만 생각하여도 나는

오늘도 너를 바라보면 너무나
행복해 즐거워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8.07.15 23:56
    옛날어 스토커 이예진하고 키스하고 안고 만지던 추억이 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57
1160 그 종이속에 접어논 사랑 결바람78 2018.07.08 0
1159 나의 사랑의 의미 결바람78 2018.07.08 0
1158 나의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결바람78 2018.07.08 0
1157 나 사랑 하고 싶은날 결바람78 2018.07.08 0
1156 사랑 키우기 결바람78 2018.07.08 6
1155 그리운 그가 아니었겠지요? 결바람78 2018.07.07 0
1154 기다림 속에 여울지는 작은가슴 결바람78 2018.07.07 0
1153 항상 그래서 사랑이다 결바람78 2018.07.07 2
1152 우리 사랑하는 날에 결바람78 2018.07.07 0
1151 우리 마음이 아름다운 당신에게 결바람78 2018.07.06 0
» 너를 바라보면 -손준혁 1 농촌시인 2018.07.06 101
1149 그대가 부르며 나를 찾을 때 결바람78 2018.07.06 1
1148 그날 고요한 새벽 결바람78 2018.07.06 0
1147 그대~ 슬픔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결바람78 2018.07.06 0
1146 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결바람78 2018.07.06 0
1145 사랑은 아름다워라 결바람78 2018.07.06 0
1144 나 이별을 위한 마지막 기도 결바람78 2018.07.06 0
1143 내게 사랑은 슬픔이라 말하지 않았다 결바람78 2018.07.05 0
1142 우리 그리움 둘 결바람78 2018.07.05 0
1141 나 문득 시린날이 오면 결바람78 2018.07.05 2
Board Pagination Prev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