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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02:12

남이 볼까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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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한 사랑

 

남이 볼까두려워 서로의

마음속으로 몰래한 사랑

 

남이 알까 마음속 깊이

서로의 마음속에

묻어둔 사랑

 

수많은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지 않고

첫마음 그대로인 사랑

 

어느 날 문뜩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지나온

아픈 세월 언제 있었던가.

그아픈 세월을

한순간에 잊어버리는

그런 사랑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맺을 수 없는

가슴 아픈 사랑

 

혹여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는 헤어지지 말자고

서로의 마음속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그런 사랑

 

우리는 그것을

몰래한 사랑이라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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