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50
어제:
291
전체:
310,96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701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31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7.20 03:17

당신을 기다리는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신을 기다리는 동안

 

당신을 기다리는 동안 밤하늘은

설레는 마음을 품고 수줍어하지요

당신의 발길에 징검다리를 놓으며 별이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몰라요

 

우리가 만나기로 한 강둑 위에서 달은

함박웃음을 지어요

가쁜 숨을 내쉬며 달려가는 강물이

슬쩍 곁눈질하지요

 

팝콘처럼 터지는 별빛 아래서

아-아 밤하늘이 온통 부풀어요

미치도록 황홀한 기다림이

커다랗게 부풀어 올라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84
1246 당신을 잘 알지 못하지만 결바람78 2018.07.20 2
1245 언제나 소중한 당신 결바람78 2018.07.20 2
» 당신을 기다리는 결바람78 2018.07.20 0
1243 남이 볼까두려워 결바람78 2018.07.20 0
1242 그 중 하나는 결바람78 2018.07.19 1
1241 그래요 당신은 내게 결바람78 2018.07.19 1
1240 온화한 바람으로 결바람78 2018.07.19 1
1239 너의 침묵 결바람78 2018.07.19 0
1238 달아나는 그대 결바람78 2018.07.19 0
1237 내 삶의 의미를 결바람78 2018.07.18 0
1236 언젠가는 결바람78 2018.07.18 1
1235 산산이 부서지는 결바람78 2018.07.18 0
1234 분주히 돌아다니고 결바람78 2018.07.18 0
1233 내가 한 줌의 흙 결바람78 2018.07.18 0
1232 함박같은 웃음이 결바람78 2018.07.18 11
1231 사랑하는데 결바람78 2018.07.18 0
1230 내 가슴에 따뜻하게 결바람78 2018.07.18 0
1229 눈물로 닦아낼 수밖에 결바람78 2018.07.18 0
1228 우리 첫사랑의 결바람78 2018.07.17 0
1227 다하는 그 날까지 결바람78 2018.07.17 0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93 Next
/ 93